[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오는 24일까지 '굿바이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굿바이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 행사는 여름 시즌 메뉴로 선보인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의 판매 종료를 앞두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준비했다.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을 한 통(9조각)으로 제공하는 마지막 행사로, 이 기간에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 한 통을 약 28% 할인한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지난 5월 출시한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은 갈릭 양념에 재우고, 겉에는 달콤한 갈릭소스를 덧바른 후 그 위에 바삭한 갈릭 플레이크를 뿌려 제품명 그대로 '세번' 더해진 갈릭 맛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의 판매 종료를 아쉬워할 고객들에게 마지막까지 푸짐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굿바이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여름 시즌 메뉴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KFC만의 신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