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몰스킨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몰스킨 코리아 에디션 노트북'과 '몰스킨 보이저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몰스킨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장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 새로운 패턴과 색, 사이즈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몰스킨 코리아 에디션'은 높아진 한국 소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최초로 한국에서만 한정 판매 되는 제품이다. 특히 커버 디자인의 경우 다른 몰스킨 노트북들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그린 컬러의 쉐브론 패턴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여행자를 위한 '몰스킨 보이저 노트북'은 몰스킨 역사상 최초로 라지와 포켓의 중간 크기로 제작돼 여행 중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고급 직물 커버로 기존 디자인에 차별성을 더했다. 또한 속지에는 세계 지도, 낱개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리스트, 다양한 스티커 등을 포함해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몰스킨 관계자는 "문화와 여행, 기억, 상상,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대표 명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생각을 담아내는 동반자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