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디오는 임플란트용 잇몸 제거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임플란트 식립시 치조골을 덮고 있는 잇몸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거해 임플란트 시술의 정확성 및 완성도가 향상되는 기술이다.
회사 측은 "임플란트 식립시 붓기와 출혈이 거의 없어 염증 및 감염의 위험이 적고 빠른 회복이 가능한 무절개 시술법을 갖춘 당사의 Digital Navigation Implant, DIOnavi.에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