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내일은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은 11호 태풍 '할롱' 간접 영향을 받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9일)은 전국 구름이 많겠고 강원 영동과 영남 동부 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또 경상북도와 제주도는 북상하는 11호 태퐁 '할롱' 간접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 먼바다,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할롱의 간접 영향은 오는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남 해안지방와 강원 영동은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