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디큐브백화점은 참신한 신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디브랜드 페어'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7일 디큐브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개점 3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패션(Fashion), 가족(Family), 먹거리(Food) 3가지를 테마로 3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행사인 인디브랜드 페어는 한국패션협회 주관으로 인디브랜드의 새로운 비즈니스 판로개척과 성장기반을 제공하고자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대형행사다.
여성복 15개, 남성복 5개, 패션잡화 16개 등 총 36개 신진 브랜드가 참여하며 백화점 지하 2층 수변무대, 지하 1층 영스트리트와 이벤트홀, 1층 이벤트홀까지 3개 층에 판매존을 마련하고 풍성한 상품기획전을 펼친다.
윤순용 디큐브백화점 이사는 "개성 있고 참신한 신진 디자이너들의 우수 브랜드를 발굴하고 유치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이라며 "지난 3년간 많은 고객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서남부의 랜드마크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