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이 오는 9월 서울 강남역 근처에 있는 ′서초우성3차′(재건축)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33층, 4개동, 421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4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3C㎡ 10가구 ▲101B㎡ 21가구 ▲139㎡ 18가구다.
강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만큼 뛰어난 교통 환경을 갖췄다. 강남대로,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 충민로 17 래미안 갤러리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