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7일 일본증시는 엔화가치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면서 초반 하락세를 이끌고 있다.
우크라이나발 긴장관계로 전날 미국증시가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인 것도 투심을 위축시키는 요인이 됐다.
오후 9시 27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36.93엔, 0.24% 하락한 1만5122.8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2.15포인트, 0.17% 후퇴한 1249.14를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5% 하락한 102.04엔에, 유로/엔은 0.04% 내린 136.58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