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윤태영이 화려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태영은 '야경꾼 일지'에서 귀신으로 인해 아픈 세자를 살리기 위해 해종(최원영 분)과 천년화를 구하러 떠나는 여정에서 윤태영은 강렬한 눈빛과 고도의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의 첫 회부터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야경꾼 일지' 윤태영은 요괴로부터 세자 이린을 구하는 조상헌 역을 맡아 현란한 검술실력과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야경꾼의 수장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야경꾼 일지' 윤태영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윤태영이 이번 역할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무술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 역할을 통해 더 보여드릴 모습이 많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야경꾼 일지 윤태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경꾼 일지 윤태영, 멋있다" "야경꾼 일지 윤태영, 카리스마 진짜" "야경꾼 일지 윤태영, 엄청 노력한듯" "야경꾼 일지 윤태영, 무술실력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