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 이준기와 남상미의 애달픈 눈물 키스가 공개됐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진은 박윤강(이준기)과 정수인(남상미)의 키스 장면이 담긴 촬영 비하인드 컷을 6일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조선 총잡이’ 12회에는 윤강과 수인이 재회의 애틋함을 드러내는 포옹을 하며 끝을 맺었다. 서로의 존재를 알고도 모르는 척 지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깊은 사랑이 보는 이들까지 눈물 짓게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키스신은 이 엔딩신의 연장으로, 지난 30일 경북 예천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늘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던 이준기마저도 이날만큼은 진지하게 감정에 몰입했다. 이준기와 남상미는 눌러왔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눈물을 떨궜다는 후문이다.
이준기와 남상미의 눈물 키스가 그려질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