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잘풀리는집으로 유명한 미래생활 직원들은 동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생활 직원들은 한 동료직원의 아이가 백혈병에 걸려 혈액이 많이 필요하단 소식을 듣고 지난 5일 잘풀리는집 세종공장 직원들은 헌혈버스를 이용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6개 지점에서는 헌혈의집을 방문해 자발적 헌혈을 진행했다.

실제로 미래생활은 수년간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직원들이 헌혈을 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함께 일하는 동료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김선희 미래생활 CSR 담당자 과장은 "우리가 바라는 모두 잘풀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