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흥한건설이 오는 8월 진주혁신도시에서 ′트레젠웰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16층, 353실 규모다. 1~3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썬텐가든, 야외데크,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풍부한 임대 수요가 장점이다. 진주혁신도시 입주 기업을 고려할 때 배후 수요가 6000여명에 달할 것이란 게 회사측 분석이다.
진주시 충무공동 40-2번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