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는 지원자들의 단독 공연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 팀의 아이언은 스탠딩 마이크를 잡은 채 평가단의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로 랩을 시작했다.
아이언은 "내 진짜 실력은 아직인데/ 내 사상 다발상 깊게 들이마시고 들이뱉어. 내가 진짜 여기 나온 이유 내 뒤에 X밥 래퍼들 싹 죽이러"라는 패기 넘치는 가사와 여유있는 무대매너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아이언은 관객에게 15표를 받으며 양동근 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