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케쳐스는 메가히트 아이템으로 등극한 '딜라이트 익스트림'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과 제품문의가 폭주하며,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딜라이트 익스트림은 클래식 슈즈 트렌드를 주도하며,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하나의 스타일아이콘으로 떠오른 제품이다.

특히, 페이스북 패션신발전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골든 팬더 화보이미지는 약 10만건의 '좋아요'와 1만건 이상의 댓글을 올리며 제품출시 이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스케쳐스 딜라이트 익스트림 2세대 모델인 '딜라이트 익스트림 골든 팬더'는 기존 투톤 컬러와 소재에서 탈피해, 3가지 컬러와 서로 다른 소재를 믹스매치해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함을 한껏 강조했다. 또한 귀여운 팬더를 모티브로 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골드 로고 디테일과 유려한 실루엣을 살려 한층 럭셔리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선사한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딜라이트 익스트림 골든 팬더가 출시 전부터 온라인과 SNS 상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