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바른전자(대표이사 김태섭.임세종)는 위치기반기술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BLE) 비콘 개발에 이어, 다양한 고객들에 활용 가능 하도록 최근 MCU 탑재한 비콘 개발을 완료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비콘 단말기는 이미 개발에 성공한 블루투스3.0 모듈을 기반으로 블루투스 제어목적의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마이크로컨트롤러(MCU)까지 포함 돼, 향후 다양한 솔루션으로 확장, 구현 가능하도록 응용성을 크게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설명환 팀장은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비콘 단말기는 현재 국내 금융사 및 유명체인점등과 공급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용 범위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