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투자은행(IB) 종사자의 인수합병(M&A) 분야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M&A 제반 이론과 실무핵심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 'M&A'과정을 오는 9월에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M&A 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실무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사례 중심의 수업과 함께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한 M&A성공전략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히 전략적 M&A 절차, 구체적 협상 및 파이낸싱 기법, 국내·외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M&A 평가기법과 리스크관리 통합(Post Merger Integration)절차의 체득을 통해 M&A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7일간 29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M&A부서 및 자산운용부서, 투자전략부서, 기획부서 등 M&A관련 종사자이며 일반인도 신청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