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커피빈과 제휴를 맺고 우유가 들어간 PET 형태의 RTD(Ready To Drink)커피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피 3종은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모카라떼로 모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생산한 신선한 국산 우유와 커피빈의 프리미엄 커피추출액이 조화롭게 블렌딩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신선한 우유의 공급라인을 보다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커피빈은 기존에 없던 RTD 형태의 커피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커피빈과의 협업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강남역 커피빈 매장(역삼동 흥국생명빌딩 1층)에 팝업스토어 형태로 '라떼 아트리움(Latte Artrium)'을 오픈하고 오는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라떼아트 3D 프린팅 체험을 비롯해 무료로 커피빈 RTD 제품을 증정한다.
조영길 서울우유협동조합 홍보 팀장은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내 스타벅스에도 신선한 서울우유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커피빈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인정하는 최고급 우유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