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프라니는 뷰러 없이도 속눈썹이 마치 엘리베이터를 탄 듯 올려줘 하루 종일 아찔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래쉬베이터 마스카라'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래쉬베이터'는 '래쉬'와 '엘리베이터'가 조합된 신조어로 엘리베이터를 탄 듯 올라간 속눈썹을 뜻하며, 컬링이 확실해야 볼륨과 롱래쉬도 효과적이라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래쉬베이터 마스카라'는 이름 그대로 뷰러 없이도 속눈썹을 완벽하게 컬링시켜 매력적인 눈매를 완성시킨다. 한국 여성의 눈과 속눈썹 형태를 연구해 맞춤 고안된 엔프라니만의 독자적인 브러쉬 모양이 드라마틱한 속눈썹 연출을 돕는다.
이번 신제품은 3단계 강력한 컬링 효과를 부여해 1단계에서는 인모와 동일한 성분의 단백질 액이 자연스러운 컬링의 효과를 더해주고 2단계는 특화된 브러쉬로 속눈썹을 더욱 끌어 올려준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형상을 기억하는 컬링 캡처 시스템이 속눈썹을 잡아 처음 아이 메이크업 시 올라간 속눈썹을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엔프라니 관계자는 "이번제품을 통해 힘없는 속눈썹을 강하게 끌어올려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