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음달 취임 1주년을 맞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년동안 지구를 10바퀴 가깝게 돌았다.
15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 세계를 넘나드는 숨가쁜 비즈니스 행보를 보여온 박 회장은 총 68회의 비행횟수를 기록하고 지구 10바퀴를 돈 거리와 맞먹는 37만3493km의 거리를 넘나들며 경제 외교의 일선에서 활약했다.

비행시간만 따져봐도 497시간으로 일자로 환산하면 총 20여일에 이른다.
박 회장은 지난해 5월과 6월, 두산그룹 회장 자격으로 미국과 중국경제사절단으로 해외 방문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21일 회장 취임 이후에는 9월에 베트남, 10월에는 인도네시아, 11월에는 프랑스, 영국, 벨기에를 잇따라 방문했다.
올해 1월에는 인도를, 3월에는 독일, 지난달에는 우즈벡키스탄을 방문하며 쉴틈없는 경제 외교를 이어가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