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1주일째 중단됐던 세월호 선체 수색작업이 재개된다.
11일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지난 5일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전남 목포로 피항한 바지선이 이날 오전 사고 해역에 도착해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로 수색 작업에 투입되는 바지선인 현대 보령호는 이날 오후 사고 해역에 도착해 준비 작업을 마치는 대로 야간 선체 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