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달 독일의 소비자물가가 예상에 부합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11일(현지시각)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CPI) 최종치가 전년 동기대비 1.0% 상승해 이전 발표된 잠정치 및 전망치와 일치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 역시 전문가 예상 및 이전 잠정치에 부합한 0.3% 상승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조화소비자물가지수(HICP) 상승폭도 전망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6월 HICP 최종치는 전년 같은 달보다 1.0%, 직전월보다 0.4%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