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신용파생상품' 과정을 오는 9월에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신용파생상품 구조, 리스크 분석, 시장현황 이해, 사례분석 등을 통해 신용파생상품에 대한 전문지식, 투자 및 헤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에게는 현업 전문강사로부터 신용파생상품의 설계 및 투자 전략 등 신용파생상품 실무 전반에 대해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총 5일, 20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파생상품영업, FICC운용, FICC 세일즈, 내부통제, 신용파생상품 투자, 상품개발 관련 종사자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