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세계 넘버원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의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Especial Silver)’가 국내에 출시된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어떠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그대로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아가베의 깨끗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다양한 종류의 주스나 청량음료 등 선호하는 음료에 믹스해 마시면 보드카 베이스의 칵테일보다 더욱 향긋하고 매력적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또한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마가리타 믹스에 섞어 마시면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시그니쳐 칵테일인 ‘실버 마가리타’를, 스프라이트에 믹스하면 아가베향과 청량감이 돋보이는 ‘실버 스파클링’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를 성애가 낄 만큼 차갑게 보관한 후 샷으로 마시는 ‘실버 콜드 샷’ 등 다양한 음용법을 통해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마케팅 매니저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샷 외에도 다양한 칵테일과 믹싱 드링크에 잘 어울려 최근 미국과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데킬라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음용법의 트렌드화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드카 등에 집중된 한국 화이트 스피릿 문화를 재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