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조아제약이 고단위 복합비타민 '활비에이캡슐'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비에이캡슐은 신경기능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가지는 비타민 B군이 주성분인 일반의약품으로 섭취 시 체내 이용률이 매우 높은 활성형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 B1(치아민디설피드)은 조효소로서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이며 신경세포막의 신경 자극 전달에 기여한다. 비타민B6(인산피리독살)는 단백질∙지방∙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한다.
활비에이캡슐은 만 8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비타민을 공급해주어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등의 증상 완화와, 육체 피로, 각기, 눈의 피로 등에도 도움을 준다.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2캡슐 x 10포 포장단위로 출시됐으며, 1일 1회 2캡슐 또는 1일 2회 1캡슐씩 복용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