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허지웅이 고심 끝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출연을 고사했다.
허지웅은 1일 트위터에 "고민 끝에 드라마는 안 하기로 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한동안 쉬었던 일간지 칼럼 연재를 조만간 다시 시작합니다. 시사부터 영화까지 다소 열린 형식의 지면이 될 듯"이라고 밝혔다.
연애의 발견 허지웅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에서 허지웅이 맡을 뻔한 역이 뭐였을까" "연애의 발견 기대된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호흡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의 발견'은 오는 8월18일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