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일동후디스는 아기밀냠냠 유기농쌀과자 4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나와있던 스틱타입 백미, 백미두부, 백미파래 3종에 이어 출시된 이번 제품은 국내산 유기농 쌀에 파래, 블루베리, 한라봉, 멸치 등 믿을 수 있는 국산 자연재료를 더해 핑거푸드 타입의 퍼프형으로 만든 신제품이다.

아기과자인 만큼 합성첨가물과 소금, 기름 무첨가는 물론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이 전혀 없으며, 모든 제품에 설탕, 시럽으로 코팅을 하지 않아서 자연재료의 맛이 살아있다.
또한 아기의 성장과 장(腸) 건강을 위해 특허 쌀발효추출물과 식이섬유, 칼슘이 보강됐으며 아기가 스스로 집어 먹을 수 있는 애벌레, 곰돌이, 물고기 모양의 핑거푸드로 아기의 소근육 및 미각발달에 도움을 준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재미있는 모양과 알록달록한 색감이 인지발달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퍼프형이라 아기 입안에서 잘 녹고 소화도 잘되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