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대표이사 송용덕)은 지난 30일 괌 주지사 에디 바자 칼보(Eddie Baza Calvo), 부주지사 레이 테노리오(Ray Ten orio)등 귀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괌’ 개관식을 가졌다.
롯데호텔의 4번째 해외 체인 호텔인 롯데호텔괌은 세계적 휴양지인 괌에 지상 18층 규모의 222객실을 갖추어 만성적인 객실 부족에 시달리는 괌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다.

전면적인 개보수를 통해 새롭게 개관하는 롯데호텔괌은 식음업장 3개와 연회장 2개, 야외 수영장 및 스파, 채플, 테니스 코트, 피트니스 클럽 등을 갖추어 여행객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롯데호텔괌은 안토니오 비원팻 국제공항은 물론 대표적인 관광지구와도 인접하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며 “롯데호텔만의 세심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세계 시장에서 롯데호텔의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