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이갤러리에서 문을 연 '상도파크 자이' 견본주택에 지난 3일 동안 5000명이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상도10구역을 재개발 한 이 단지는 최고 25층, 7개동, 471가구로 건설된다. 이중 전용 71㎡ 3가구, 72㎡ A·B형 7가구, 84㎡ A·B·C형 85가구 등 총 9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800만원대다.
상도파크 자이 장석봉 분양소장은 "내방객들의 분양상담 대기 시간이 평균 1시간 가까이 되고 상담시간도 팀당 평균 30분을 넘을 정도로 관람객보다는 분양을 받기 위한 실수요자 비중이 높았다"고 말했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청약은 오는 25일 받는다. 오는 26일 3순위 청약을 받고 내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