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상선은 계열사인 H&T Shipping S.A와 H&S Shipping S.A에 2376억499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56%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7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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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34.56%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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