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첫 경기인 한국과 러시아 경기의 주심과 부심이 배정됐다.
FIFA(국제축구연맹)은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H조 1차전인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를 주관할 심판으로 아르헨티나인 네스토르 피타나(28) 주심과 에르난 마이다나(42), 후안 파블로 벨라티(35) 부심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피타나 주심은 지난 2010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획득해 작년부터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주로 활동해왔으며, 201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을 관장한 바 있는 피타나 주심은 FIFA U-17 월드컵 등 다양한 대회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한편, 한국 러시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러시아, 한국 화이팅!" "한국 러시아, 이번에 잘뛰어주시길" "한국 러시아, 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국 러시아, 편파판정이 없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