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에게 한복 200여점을 전달했다.
이 한복은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기증한 것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젊은 고려인 3~4세대들이 전통 한복을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에게 한복 200여점을 전달했다.
이 한복은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기증한 것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젊은 고려인 3~4세대들이 전통 한복을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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