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16회에서는 영국 교환 기자로 선발된 반지연(엄정화 분)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윤동하(박서준 분)와 반지연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윤동하는 반지연의 꿈을 위해 영국행을 결심해 또 한 번 여심을 흔들 전망이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마녀의 연애'에서 엄정화와 박서준은 달달한 맥주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마지막회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에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종영 아쉽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해피엔딩이었으면",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벌써 종영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