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인 가나전 중계방송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0일 오전 8시부터 한국 축구대표팀은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번 가나전은 KBS2가 단독 생중계하고 있으며 KBS 홈페이지를 통해 고화질로 시청 가능하다.
또 휴대폰 DMB와 인터넷 스포티비(SPOTV)를 통해서도 가나전 중계를 만나볼 수 있다.
가나전 중계에 네티즌들은 "가나전 중계, 시간이 애매하네", "가나전 중계, 좋은 성과 거뒀으면", "가나전 중계, KBS2에서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