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스테이(Shilla Stay)은 '서머 고메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머 고메 에디션'은 신라호텔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며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커플 및 여성 고객을 위한 패키지이다.

'서머 고메 에디션'은 조식만 포함하거나 조식과 석식 모두 포함하는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오는 8월 31일 금, 토, 일요일과 여름 극성수기인 7월 25일~8월 9일(16일간)에 한정 판매된다. 객실 1박, 2인 조식, 애플망고 빙수 또는 블루베리 빙수 (2인용) 등을 포함하며 가격은 18만원 (세금 별도)이다.
2인 석식 뷔페가 추가된 '서머 고메 에디션(with Dinner)'는 28만원 (세금별도)이다. 7월 25일부터 8월 9일 극성수기에는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