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연우와 15&(피프틴앤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은 김연우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이 180도 돌아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우는 15&에 대해 "백예린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박지민은 셀린 디온이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연우 박지민에 네티즌들은 "김연우 박지민, 훈훈하다", "김연우 박지민, 둘 다 좋다", "김연우 박지민, 표현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