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니스프리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플레이 그린'을 런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니스프리의 '플레이 그린'은 어렵고 심각한 친환경 활동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하고 함께 즐기는, 놀이가 되는 그린 라이프의 모든 활동을 지칭한다.

이니스프리는 다양한 그린 라이프를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모바일 참여부터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그린 라이프를 선도해갈 예정이다.
특히 이니스프리는 '플레이 그린'의 일환으로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이니스프리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해 다양한 재미요소를 더했다.
김윤혜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팀장은 "환경을 생각하고 그린라이프를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참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캠페인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