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은 지난달 28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의 국내법인 박스터와 혼합비타민제 '세느비트(Cernevit)주사'의 국내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안국약품은 이달부터 세느비트의 전국 의원 판매를, 박스터는 병원급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 진 안국약품 대표이사는 "박스터의 우수한 제품과 안국약품의 영업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사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계약이 박스터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느비트주사’는 비타민K를 제외한 3가지 지용성 비타민과 9가지 수용성 비타민을 안정하게 혼합한 제품이다. 12종의 멀티비타민제제로서 마이셀 기술을 활용해 유일하게 포도당, 생리식염수, 아미노산수액, 지방유제 등 다양한 수액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