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4회 호암상 시상식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건희 회장이 입원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으며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오너일가도 참석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4회 호암상 시상식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건희 회장이 입원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으며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오너일가도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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