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의 크기' 2부 7화에서는 그동안 괴롭힘을 당한 학생들이 키가 작아진 최장신에게 복수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일진의 크기' 2부 연재가 시작되면서 최장신은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을 보호하는 내용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일진의 크기'는 키가 유난히 커 학교 내 일진으로 군림하던 주인공 최장신이 키가 작아지는 희귀병에 걸려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변하면서 친구들을 보호하는 내용이다.
한편, '일진의 크기'는 한때 '일진 미화'논란을 빚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