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12개 중소 소프트웨어 포럼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래부는 올해 신청한 17개 포럼 가운데 12개 포럼을 선정해 11개월 동안 전문분야에 맞는 비즈니스모델 수립, 공동사업 수주, 해외진출 방안 협력 등을 지원한다.
또 앞으로도 전문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활발한 기술교류 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이날 오후 4시 선정된 12개 포럼을 대상으로 ‘전문 중소SW기업포럼 발대식’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