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담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빙수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스크림 빙수는 ‘엄마는 외계인 빙수’, ‘쿠키앤크림 빙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빙수’, ‘바닐라 빙수’ 등 총 4종으로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제품이다.
‘엄마는 외계인 빙수’는 배스킨라빈스의 판매율 1위 맛을 활용한 빙수로, 밀크·다크·화이트 등 세 가지 맛의 초콜릿 아이스크림 속에 숨어있는 초콜릿 칩과 크런치 초콜릿 볼이 곱게 갈린 얼음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쿠키앤크림 빙수’는 국내 유일의 쉐프 메이드(Chef-made) 아이스크림&디저트 전문 카페인 배스킨라빈스 페이보릿디(Favorite D) 매장에서 가장 판매율이 높은 빙수로, 매장의 인기를 그대로 반영해 빙수 메뉴로 출시하게 되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초콜릿 쿠키가 듬뿍 들어있는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에 우유와 연유, 오레오쿠키가 곁들여져 달콤함을 한층 더해준다.
딸기우유처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속 사각사각한 식감의 딸기 과육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빙수’, 통통한 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바닐라 빙수’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스크림 빙수 4종 모두 권장소비자가격은 7900원.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빙수 출시와 함께 ‘오렌지캬라멜’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빙수송인 ‘아빙아빙’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