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21일 전야제만으로 8만86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순위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9만1299명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64.8%, CGV 77.4%를 비롯해 각종 영화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순위 1위를 차지, 오늘(22일) 개봉 후 더욱 독보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다.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신화의 부활을 알린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해 팽팽한 연기대결과 펼친다. 여기에 ‘엑스맨’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 군단과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3D 및 4DX로도 상영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