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현지시각) 배두나는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후 칸 국제영화제 크리스티앙 존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소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20일 배두나는 프랑스 칸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열린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날 배두나는 "앞서 친구 관계라고 한 것은 전 매니저분이 말씀하신 것"이라며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다"라고 말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쿨하다", "배두나 열애 인정, 피앙세라니 혹시 결혼까지 생각 중?", "배두나 열애 인정,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