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블루콤이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이 급증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블루콤 주가는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200원(6.82%)오른 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상표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블루콤은 북미 및 국내 시장에 대한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 급증으로 1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2분기 실적 대폭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3분기까지 7분기 연속 전년대비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LG전자의 블루투스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을 전담하면서 탁월한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는 블루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