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HMC투자증권은 블루콤에 대해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 급증에 힘입어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다고 21일 분석했다.
김상표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은 북미 및 국내 시장에 대한 블루투스 이어폰 출하량 급증으로 1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2분기 실적 대폭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3분기까지 7분기 연속 전년대비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LG전자의 블루투스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을 전담하면서 탁월한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는 블루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