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제작진은 21일 오전 “오늘 방송하는 11회부터 김강우와 이시영의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키스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강우와 이시영의 강렬한 딥키스 장면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의 한 주택가에서 촬영된 것. 이와 관련 제작진은 “김강우와 이시영 모두 연이은 촬영 스케줄에 피곤했을 텐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금세 캐릭터에 빨려 들어간 듯 열연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촬영 스틸컷에는 이시영에게 뻔뻔한 딥키스를 감행하는 김강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을 노골적으로 유혹하려는 김강우의 흑심이 드러난다. 특히, 김강우의 저돌적인 키스 세례는 이시영이 무너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고돼 눈길을 끈다.
이시영을 향한 김강우의 저돌적인 대시는 그를 함락시키는 동시에 정보석의 분노 게이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 이에 정보석이 딸에게 접근하는 김강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크로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복수를 담았다. 김강우와 이시영의 키스는 오늘밤 10시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