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TGI프라이데이스(대표 노일식)가 김찬성 수석 셰프가 개발한 스테이크 와규 스테이크와 립아이 스테이크 2종을 직접 선보였다.
TGI프라이데이스 김찬성 수석 셰프는 국제 요리대회 입상 경력과 심사위원장을 역임하며 하얏트 호텔에서 청와대 및 주요 국빈 의전 행사 등의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조리 기능장이다.

와규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호주산 와규의 채끝 등심 부위를 사용했다. 호주산 와규는 환상적인 마블링이 특징이며 전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고기로 꼽힌다.
와규 스테이크는 400일 이상 곡물을 먹고 자란 호주산 쇠고기만을 고집하는 만큼, 살코기가 촘촘하고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메뉴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김찬성 수석 셰프 영입으로 메뉴 전반에 걸쳐 맛과 영양이 크게 향상됐다”며 “TGI 프라이데이스에서 새로운 스테이크를 맛보면서 이벤트에도 참가해 맛과 즐거움 모두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