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이달 25일까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ullai)을 통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흑임자한돈너비아니)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25일까지 페이스북에 접속 후 이벤트 글에 보고 싶은 사람과 선물을 보내주고 싶은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바쁜 일상에 자주 연락하거나 만나지 못했던 주변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희성 강강술래 마케팅실장은 “세월호 사고 이후 가족은 물론 주변의 소중한 분들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소중한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꼭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