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내달 7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 2층 가든 테라스에서 '가든 바비큐'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기간인 오는 8월 2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

다양한 꽃과 나무가 가득한 야외 가든에서 펼쳐지는 바비큐는 다양한 메뉴, 시원한 음료와 함께 환상적인 여름 밤을 선사한다. 최상급 소고기, 양고기, 신선한 해산물은 물론 입맛을 돋우어주는 샐러드 등 온 가족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의 가든 바비큐는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성인 6만9300원이다. 여기에 2만2000원을 추가하면 와인과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음료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멤버십인 클럽 앳 더 하얏트 회원은 바비큐 5만5000원, 음료 패키지는 1만9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관계자는 "아름다운 야외 가든에서 여름을 맞아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