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바른전자가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9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30원, 2.14% 오른 1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바른전자는 19나노미터 DDR 낸드 플래시칩을 적용한 내장형 저장장치인 고속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eMMC) 개발을 완료,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속 eMMC는 낸드와 컨트롤러를 원칩(One-chip)화한 솔루션 제품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제품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한편 바른전자는 지난해 매출액 2319억원, 영업이익 75억원, 순이익 3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특히 당기 순이익은 전년도 73억원 적자에서 3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