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의 퀴즈4' 김재경과 이동해의 첫 촬영 장면이 공개돼 커플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8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메디컬 OCN '신의 퀴즈4'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김재경과 이동해의 첫 촬영 장면이 16일 CJ E&M 측이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해와 김재경은 흰 가운을 입고 지적인 연구관으로 변신했다. 흰 가운을 걸치고 서류를 꼼꼼히 검토하고 있는 이동해와 김재경은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우월한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신의 퀴즈4'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류덕환, 윤주희, 이동해, 김재경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